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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11:01
조회: 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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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긴 없나보네요.그간 매번 순찰만 돌다가 그냥 마음 비우고 있던 희귀 야정펫들
갑자기 필이 꽂혀서 한 번 시도해볼까하고 어제 반탈로스를 찾아 갔습니다. 30분쯤? 기다렸더니 젠이 되길래 꼬셨죠. 저녁에 세트 맞출까하고 쟁모드 끄고 갔더니 또 있길래 입양. 오늘은 전설의 로크나하크를 도전해보자! 어? 저게 왜 있어? 가자마자 입양 성공하고는 설마하는 마음에 아크튜리스로 갔더니 또있네? 너도 입양. 에이 설마~ 곤드리아 가보자. 너도? 이리와 하고 입양했지요. 오그리마 가서 곤 알껍질 나오는 곳 갔는데 또 있어서 팝업시키고 꿀꺽. 지금은 마그리아&안카 자리에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기다리다 지루해서 화염거북 자리 갔더니 그놈도 있어서 입양했구요. 하루에 대체 몇마리 꼬신건지.. 기분좋으면서도 와우 인구가 빠지긴 많이 빠졌구나 실감이 되어서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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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