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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17:41
조회: 6,003
추천: 1
확실히 무기를 먹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 마주치고
쓰레기 아무 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레샬라레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 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 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 마주치는게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더러운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259 레샬라레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ㅎㅎ 이래서 무기가 딜러를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같다. ![]() 구린전설인거 알지만 진짜 너무너무 신나서 자랑글한번 쌌습니다 갓 겜 와 우 영 원 해 사냥꾼이야기)몇몇넴드 로그딸은 벤티르가더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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