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는 넬타락스의 효율과 지속딜의 강함으로 야냥이 결국 주력이 되어왔는데,

10.1부터는 격냥 윈드러너 특성의 재설계가 눈에 띕니다.

격냥의 시대가 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야냥의 시대가 지속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