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직업 쐐기 탱만 하는 유저입니다. 레이드는 아예 못해요.
부케 5개는 주 1회 10~12단. 본케는 주4회 14~16단 돌고 있어요. 17단은 모든 템 업글이 끝나는 다음주 부터 도전해보려구요

근데
내부전쟁 때는 끝나고 귓말 받았던 적이 한번도 없는데
요즘은 끝나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귓말하는 경우도 가끔 있고
클리어 하고 ‘*** 가실래요?“ 라고 물어보시는 석주님도 있고
뭔가 탱커하면서 대접 받는 느낌이랄까??
기분도 좋지만 한편으론 탱이 귀해졌나??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