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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6:15
조회: 3,011
추천: 3
안녕하세요 씨녕죽입니다(긴글주의)안녕하세요 지인이 연락와서 알게되 글을 쓰게 된 씨녕죽입니다.
굳이 뭐하러 글쓰냐 사람들은 그냥 관심거리만 주길 바랄뿐이다 라고 말리시는분들 있지만 그냥저냥 써보고 싶어 써봅니다. 원래 버스받기전 이미 4094점에 1%안정권이였습니다. 22단단까지 만들어보자해서 2주일 가까이 글로벌로 박다가 구인의 힘듬과 계속된 원하는 던전뽑기 실패로 골드찬스 썼습니다. (4094점였던거 쐐기로그나 기록 다뜯어보시면 알듯) 글로벌 고단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지인과 인맥,시간이 없다면 원하는 22던전 하루에 한판 트라이 기회가 올까말까였네요.(직장인 기준) 단단이 아니라면 1시간이상 구인 30초 컷도 자주 봤죠. 인맥,시간,지인 모두 제 능력 부족이라면 부족이겠죠. 이번시즌에 복귀하고 정신차려보니 남는건 용군단때 쌓아둔 골드였네요. (용군단시즌3 한와쐐기 징기 67등 씨녕 이란 닉으로 활동했었습니다) 좀만 더 기다려서 22단단돌 풀리면 해라 몇개 안남았는데 라는 말도 들었지만 근무 여건상 주말근무자라 돌이 풀려도 피크타임에 하기 힘들어 조급하게 움직인거 같습니다. 로그나 레이더 혹은 글로벌 파티 22하시는분들은 보셨겠지만 글로벌 갱신분들이랑 꾸준히 22시클 및 트라이 다녔습니다. 하늘탑 대학 22 등 어려운 던전도 갱신분들이랑 으쌰으쌰해서 시클하고 23트라이도 쭉해왔는데 23은 기회도 적고 구인도 더 힘들더라구요. 대부분 제 돌로 직접 올려서 갔습니다. 제가 버스충이라면 갱신글로벌 4분들과 22 대학등 22시클조차 못햇겠죠. 제가 실력이 뛰어나다곤 하진 않지만 부끄럽지도 않습니다. 4094점으로 1% 안에 드는 점수였고 단단 만들고도 꾸준히 22올려서 23트라이해왔으니까요. 골드로 1%를 노린게 아닌 제 시간을 아꼈다고 생각하고 그만큼 글로벌분들과 22트라이 및 갱신 할 수 있는 기회와 23돌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생각합니다. 제 돌로 22단 글로벌에서 함께 갱신하신분들은 고생 많으셨습니다! 담시즌도 1% 안정권까지 도달해서 글로벌에 제 돌 자주 풀어서 갱신기쁨을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버스는 1% 안정권 뒤에 단단돌 만들 시간이 안된다면 받을지도)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다음 시즌에 뵈요! 요약 : 4094점에서 22단단 만들다가 지인인맥없이 2주간 너무 힘들어 버스타서 22단단만들고 글로벌에서 본인돌로 22시클다니면서 23트라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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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