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인맥버스 탄 사람, 실력 충분한데 유혹에 못 이겨 버스 탄 사람 앞에서는 아주 점잖으신 분들이

실력도 없는 허접이 버스타면 어딜 기어오르냐며 분노하면서 주작감별사에게 박수를 보내는 걸 보면

이 시가 생각나더라고요.

참고: 이런 사람들을 보통 “소시민”이라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