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눈을 막공으로 500골에 먹었어요.

나름 저렴하게 먹은 거 같아서 기분좋게 축복의 지팡이 퀘를 하려고 알아보니까

혼자서도 할 수 있다고 하길래 갔더니 ..


호드사제 한명이 계속 실패해서 NPC가 안뜸 ㅎㅎ

어깨도 축 쳐진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하라고 기다려 줬는데 또 실패하심.. 

그리고 나서 저 하라고 자리를 피해주시길래 했더니 저도 실패 ..


아까 그 호드사제분이 또 오셔가지고 기다리려면 오래걸릴 것 같아

아포가서 각종버프 다 받고 오일도 사오고 마나물약도 사서 동부로 다시 출발..!


갔더니 성공하셨더라고요 ㅋㅋㅋ

그 퀘하는 언덕에 올라가면 안되고 아주 멀리있어도 NPC대화가 보여요 ㅎㅎ

저는 /축하 해주고 그분은 /엉엉 우심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 담에 바로해서 성공했네용..


지팡이만 너무 튀어서 좀 웃기긴한데 기분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