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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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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꾼vs암사(깃전-3회전) / 암사전택틱 pvp암사분과 깃전 연습을 했는데 완전한 pvp특성은아니고 레이드도 고려한 특성의 암사분이고 장비는 미슌, 화군목, 로크아미르, 단명 등 화심+검둥템 암사분이셨습니다. 냥꾼은 용추7셋 + 라크델라이고 사격24 생존27 짬뽕냥입니다. 보통 거리가 제한적인 깃전에서는 냥꾼이 암사한테 그냥 캐발리는게 일반적인데 체력세팅(노버프 피통 5천이상) 과 나름 암사전 택틱을 연구해봐서 처음으로 깃전에서 암사분 상대로 승리를 해보았네요 (깃털만큼 차이로 이기긴했지만 ㅎㅎ) 총3번의 대전을 했고. 1회전- 암사승 (암사 - 구원의기도사용 - 10분쿨) 2회전- 냥꾼승 3회전- 냥꾼승 (냥꾼 - 최고검투사징표(데미지흡수) 장신구사용 - 30분쿨)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구상한 택틱은 일단 처음에 산탄 후 충분히 거리를 벌리고 정분을 최대한 맞지않으면서 살무사로 엠이 마를때가지 버티는 전략을 썼습니다. 정분을 피하는 방법은 일단 공속이 빠른 펫을 붙여서 캐스팅을 지연시키고 1. 정분캐스팅시 정분사거리(36미터) 밖으로 벗어나기. 2. 산탄으로 캐스팅끊기 3. 수류탄으로 캐스팅끊기. 4. 죽척으로 캐스팅끊기. 5.암흑반사기로 반사하기. 5가지 방법을 준비했고 위 방법으로 몇번의 정분을 피했습니다. 그렇기는 해도.. 단명킨 고통만으로도 엄청난 도트 데미지가 누적되므로... 암사는 어디까지나 굉장히 어려운상대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고통데미지를 최대한 버텨줄 체력세팅 + 데미지흡수장신구 (최고검투사의징표같은) 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한정된지역인 깃전에서는 어디까지나 냥꾼이 압도적으로 불리하지만 필드의경우 채찍사거리(24)밖을 유지하면서 고통은 맞아주고 (사거리36에 즉시시전이라 피하기힘듬) 정분캐스팅은 위방법으로 최대한피해주고 살무사로 빨리엠을 말리면서 최대한 평타 일제넣기 + 마나오링낸다음 엔 속사 충포 평타 일제 신사난사로 최대한 빨리 녹이면 냥꾼 카운터인 암사도 어느정도 상대가능하다고 봅니다 ps. 1회전 영상에서 3회전 전체 영상으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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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겔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