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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12:50
조회: 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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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심에서 잎사귀가 하나가 글쎄냥꾼 둘이 레이스해서 1천골에 팔린거를 봤당께요.
지갑 딜전 형님들이 미터기 조금이라도 뚫어보려고 템하나에 몇천골씩 쏟아붓는건 봤는데 냥꾼 잎사귀가 1천골에 팔린건 클래식 역대급 가격이었네요. 요즘 검둥 모출팟에서 냥꾼 티어 한부위가 1천골도 쉽게 넘기고 그래서 다 끝나고 티어 비싼 순서대로 나열해보면 용추가 제일 비싼 경우도 보고 그러는데 갑자기 냥꾼 배럭이 늘어난 이유가 무얼까요? 딜도 후져서 점점 별이 되어가고 있는 냥꾼인데 골셔용으로 키우는걸까요? (골셔용이라기엔 티어가 넘나 비싼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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