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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22:32
조회: 871
추천: 1
본인은 결국 성능은 포기함아무리 이런저런 연구를 한들, 템을 맞춰본들 하더라도 결국 본인이 원하는 징벌기사는 타 딜러의 하위호환임. 그럼 무엇으로 즐거움을 찾아야 하는가를 생각해보다가 답이 뭔지를 깨달음.
정답은 롤플레잉이다. 북미성님들이 하는 그거 맞다. 성스러운 빛에 심취한 우서에 빙의하는 것만이 게임을 즐기는 길인 것이다. 제발 패치해서 직업 밸런스는 조금이라도 맞춰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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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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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