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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16:47
조회: 370
추천: 4
스머 논쟁을 여타 다른 게임의 상황과 비교 해보자.스머 논쟁을 정리 해줄게,
이번에 도깨비인가, 그거 나왔을때, 내가 그런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대충 눈치라는게 있잖아. 숲의 RPG 한다는 사람, 최소 절반 이상은 광고 받고 게임을 하는거 같더라. 그 사람들 광고 받고 하는거니까 지금은 한 5프로 ~20프로 남았겟지, 팬덤 따라 온 사람들도 그 수준으로 빠져 나갔을 수도 있겟지. 정확한 수치야, 내부자들 만이 아는거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도깨비 이전에도 수많은 RPG들은 비슷한 방식으로 스머들 광고 붙여서 그런 방식의 유도를 해왔다는거고, 그 말은 그게 꽤나 먹혀들어간다는 반증이겠지. 게임사가, 광고를 줄때, 그 스머가 광고가 끝나면 귀신 같이 게임을 안 할 거라는 걸 모르고 광고를 주지 않잔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식의 광고 행위가 게속 진행 되어 왔다는 건. 그게 매우 유용한 광고 방식이라는 결론이 나왔으니까 그렇게 하는거겠지. 이번 우왁굳 포함, 숲 버튜버들은, 블자에서 따로 광고비 받고 하는게 아니잖아. 그런데 다른 게임이 광고비를 써서 라도 원하는 형태의 이익은 그대로 가져가는 거잖아. 그들이 그들만의 게임을 한다고 ? 그들이 밀물처럼 밀려왔다가 썰물처럼 빠져 나갈거라고 ? 어쩌라고 < 가 아닐까 싶다. 실상 다른 게임 광고의 목적이 타겟 게임을 설치하게 하고, 게임 앞에 앉힌다. 여기 까지 아니야 ? 오래된 게임이라 접속 유저가 늘 부담이였던 와우저 들 입장에서, 지금 출시 4일 남았는데 광고도 없는거 보면, 앞으로도 없을 거 같은데. 오히려 고마워 해야하는거 아닌가 이 말이야. 니가 와우저라면 숲을 좀 보자. < 아 ; 그 숲 아닌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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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