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 논쟁을 정리 해줄게,

이번에 도깨비인가, 그거 나왔을때, 내가 그런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대충 눈치라는게 있잖아.

숲의 RPG 한다는 사람, 최소 절반 이상은 광고 받고 게임을 하는거 같더라. 

그 사람들 광고 받고 하는거니까 지금은 한 5프로 ~20프로 남았겟지, 

팬덤 따라 온 사람들도 그 수준으로 빠져 나갔을 수도 있겟지. 정확한 수치야, 내부자들 만이 아는거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도깨비 이전에도 수많은 RPG들은 비슷한 방식으로 스머들 광고 붙여서 그런 방식의 

유도를 해왔다는거고, 그 말은 그게 꽤나 먹혀들어간다는 반증이겠지. 

게임사가, 광고를 줄때, 그 스머가 광고가 끝나면 귀신 같이 게임을 안 할 거라는 걸 모르고 광고를 주지 않잔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식의 광고 행위가 게속 진행 되어 왔다는 건. 

그게 매우 유용한 광고 방식이라는 결론이 나왔으니까 그렇게 하는거겠지. 

이번 우왁굳 포함, 숲 버튜버들은, 블자에서 따로 광고비 받고 하는게 아니잖아.

그런데 다른 게임이 광고비를 써서 라도 원하는 형태의 이익은 그대로 가져가는 거잖아. 

그들이 그들만의 게임을 한다고 ?  그들이 밀물처럼 밀려왔다가 썰물처럼 빠져 나갈거라고 ? 

어쩌라고 < 가 아닐까 싶다. 

실상 다른 게임 광고의 목적이 타겟 게임을 설치하게 하고, 게임 앞에 앉힌다. 여기 까지 아니야 ? 

오래된 게임이라 접속 유저가 늘 부담이였던 와우저 들 입장에서, 

지금 출시 4일 남았는데 광고도 없는거 보면, 앞으로도 없을 거 같은데. 

오히려 고마워 해야하는거 아닌가 이 말이야. 

니가 와우저라면 숲을 좀 보자. <   아 ;  그 숲 아닌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