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데이트 하면 할 수록 맵 크기가 커질 거고 그러면 나중에는 날탈 없이 이동하기가 빡쎌텐데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지? 날탈이 없어지면 확실히 필드쟁은 활발 하겠지만 이동시 너무 피곤할 거 같다.

2. 수평적인 업데이트라고 하는데 그럼 새로운 던전에 가도 어차피 내 템이랑 비슷한 성능이면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  레이드에 가서 몹을 잡고 내 템 수준을 올리는 것도 재미에 하나인데 이걸 어떤식으로 풀지 궁금하네. 

3. 스토리는 당연히 본섭과 전혀 다르고 그에 따라서 이야기가 나올텐데 앞으로 어떻게 나올까 기대가 되네 예를 들면 리치왕을 거부한 아서스 라던가 일리단이 악마사냥꾼으로 안변하는 설정 같은 아예 다르게 나오면 재밌겠다. 만약에 본섭하고 비슷하게 나온다면 실망할듯. 

와우 포에버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고 잘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