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베타 끝난 이후 출시를 불과 몇일 앞두고 이렇게 자주 패치하는걸 보면서 아직 미완성인 게임을 서둘러 출시한다는 느낌이 드는건 저 뿐인가요?
또 특정 종족, 직업 버프(너프)했다가 몇일뒤 다시 너프(버프) 했다가 하는걸 보면 게임에 대한 개발 철학도 없어보이고...

출시 이틀 앞두고 여러모로 불안한 느낌이드네요

포에버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불안한 마음도 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