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예정되어있다가 갑자기 사고터져서 휴가취소했었는데 이걸 이렇게 또 써먹게 되네요.

5일 오픈일 서버다운도 있을거같아서 고민하다가 그것도 오픈날 재미(?)다 싶어서 5일부터 휴가입니다.

오랜만에 직장인모드 해제하고 백수모드로 게임하는 재미를 느끼겠네요.

오픈전에 컵라면, 핫바, 몬스터등 간편식등도 준비해서 예전에 게임 오픈날 친구들과 피시방에서 대기타면서

강의도 째고 달리던 추억을 조금이라도 느껴볼까합니다.

단 하나 남은건 제가 다른 MMORPG도 항상 힐러를 주케릭으로 했는데 

언데드사제냐 오크주술사냐 고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