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당일 데스넬에서


뼈덕이라 지겹게 본 지역이지만 느낌이 달랐습니다


북적북적 언더시티


오그리마


언데드의 남다른 점프력


풍경 좋구요


스산한 잿빛 골짜기


양형들과의 캠프 파이어


베타서비스를 이렇게 열심히 한 적이 없었네요
와우하면서 스샷을 이렇게 찍어본 적도 처음이구요
그만큼 남기고 싶었던 순간이 꽤 있었던 베타였습니다
 
다들 정출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