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엄마,누나 이외의 여자가 한 트림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

그런데, 예전에 도서관에서 왠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가 내 바로 코앞(30cm정도의 거리에서)에서 
트림을 한거야.(꺽~ 하고 짧은 트림을.. ㅅㅂ)


아~ 요즘은 남,녀공학이라 트림 아무렇지 않게 막하나? 남,녀 안가리고??(난 남중,남고 출신)

아무튼 엄마,누나 제외하고
내가 본 여자 중에 트림한 여자는 그 애가 지금까지 
최초이자 마지막인데, 생각할수록 오바이트가 쏠린다.

그 여자 얼굴 상상만해도 역겹다. 내가 이상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