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게 아니라 

자의식이 있는 주체가 지발로 그냥 간거야.

더이상 논하는건 셋 모두가

여기 모든사람에게 조리돌림되는꼴밖에 안남.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음이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