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그러니까 80년대 후반이었지.
표절 의혹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걍 분위기가 비슷한 것 정도?

요즘처럼 떡밥 날리면 다음 날 털리는 시절이 아니었으니
기억이 잘 안난다.

걍 귀에 익은 노래고,
익숙한 노래니까.

어...
그러면...
ㅍㅈ...
아...

여툰. 그 당시에 참 많이 들었더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