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예수 임신당시 15세
마리아는 왜 사람들에게, 예수에게 친부가 누군지 말할 수 없었을까 

나름 좋은 집안이었던 마리아 집안에서는 마리아를 몰래 가난한 늙은 목수 요셉에게 서둘러 시집을 보냈을까

나는 예수를 임신 시킨건 마리아 친아버지라고 생각해.
아버지의 권위가 절대적이던 당시 12~15세의 어린 마리아는 아버지가 침대로 들어오는것을 거부하지 못했을거고
그렇게 마리아 아버지는 몰래 밤마다 딸의 방을 드나들었을거고 그렇게 덜컥 임신이 되자

당시라면 처녀가 애를 배면 돌로 쳐 죽여야 할 사안

임신한 마리아를 죽이거나 혹은 몰래 임신한것을 알고도 받아줄 남자를 찾아야 했는데(그러다 보니 가난해서 나이들어 장가 못간 늙은 목수 요셉이 그 제안을 받아 들인거고, 요셉도 혼자 이대로 늙어 죽느니 임신했지만 15살 꽃다운 마리아를 데리고 사는게 나았던거고) 

마리아는 예수나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의 친아버지가 누군지 당연히 말할 수 없었고
그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은 너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란다. 정도 겠지.


현대판 예수 임신사례(물론 유전자 검사는 목사와 99.9%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