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자금줄 잡고


이것저것 신경안쓰고 돈이나 펑펑쓰며 살고 싶다.


빌트인 같은거 해줘도 안해줘도 난리.


이상한 애들 들어와서 집 망가뜨리고 그러면 시발 남는게 별로 없다.


소문은 또 어쩔거야.


피칠한 집은 동네에 소문 다난데다가 피 구경하고 그랬다 시발.


명도할때 시발 더한 사람들이 태반이고.


본인 때문에 망했어도 신사적인 사람이 별로 없다.


언제까지 아귀 다툼에 살아야하나.........


지금 당장 크고 아름다운 돈이 내려와서 편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