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경제적 가치 (즉 손실)은

상상을 초월한다.

진짜 국민의 짐!이 딱 어울리는 정당이 아닐수없다.

그런 짐짝들이 정권을 잡고 휘두르면

가정의 짐짝인 ㅄ들이 

무슨 드라마더라. 그 박보검나오는. 그 드라마의 박보검처럼 될수 있을꺼란 미친생각들을 하고

실행하는 걸테지. 

예전 뭐더라 김치년들이 드라마보고 이상한것만 배운다(뭐 가진 속성이 발현되는걸테지)

는거랑 똑같아. 이 ㅄ들도.....


덧: 이런 ㅄ들이 대체 무슨 문제제기를 할것이며. 그것이 무슨 의미와 가치를 지니겠어?

지하철 거렁뱅이같은거랑 인생을 논하는 사람생키는 없는거잖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