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이 어떻게 변한건 아니지만

안타깝지만 우리 역시 서방화되어가는 중인듯하다.

나쁘다고 했지만 저런사람들도있구나 저래도 되는구나~ 남들 다 저런데 굳이 우리만. 나만 .. .. ...


마치 무단횡당이 안된다고 배웠지만 하나 둘 하고있는걸 보고선 왜 나만 지키지~하는 회의감에 짖게 빠져든 상황같다.

그런 감정이 행동 나타나고 번져가겠지~

물론 아직 임계점을 돌파하진않았지만 점점 커지고 가까워지고있는건 맞지 싶다

그렇게 성질이 바뀌어져 가겠지~ 젊음의시기가 흘러가는거겠지

우린 나은게 아니라 그럴때도 있었던 그 시기에 있는것뿐일수있어

일본문화가 세계로 뻗어나가던 시기를 우리가 경험하는것일뿐인것처럼!

마치 누구나 젊은 시절이 있던것처럼!!

지금 우리의 사고 행동도  단지 그런 시기.시절이었을뿐일지도 몰라!


덧: 피로하다면 멈춰~  나 너 우린 대단하지않아~

2인3각에서 무리할필요없어. 안된다싶으면 그 끈을 풀고 너는 빠지면 되는거야!

누군간 잠시 낙오자라고 손가락질 할수있어. 물론 스스로도..

근데 뭐?

그렇기에 다시 누군가가 달려갈수있는거야~

그런 현명함이 필요하다고 봐! 참 어려운거지~  대단한거구~

지금 여기있는 많은 배패자들이랑 같아지려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