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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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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자니 참안타깝진 않아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걸어가는 삶인데 굳이 남인 내가 그걸 안타까워할 이유도 없는거고 뭐 나름은 저것도 열심히 사는거라 느끼겠지만 그 끝이 그닥 좋을거 같진 않다는게 그렇긴하다만 솔직히 내가 알바도 아니고 보수의 유구한 명언이 있지 노력해 노력만하면 뭐든 된대 만약 안됬다? 니 탓이지 노력 안한 탓 잠 일년을 안자도 된대 밥을 안먹어도 노력만하면 된다니까 그렇게 해봐 니가 믿는 것들이 무너지는건 니 노력이 부족한 탓이니까 누구의 탓도 아닌 니 탓이야 니 삶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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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hes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