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시엘썹 v이쁜이v 라는 치유성이랍니다~
서로 알거에요...
치유성은 힐주다 어그 텼는데 그저 묵묵히 몹과 투닥거리는 치유를 보면 화날것이고...
치유 맞고 있을때 힐줘서 어그 뺐어왔는데...
반피 이상 남은 탱커 힐주고 있을때 화가 나겠지요...
하지만..결구...
우리는 형제입니다..ㅋ
서로 도와가며 사는것이지요..
전 컨털도 별로고~아직 팟사냥 힐 관념이 별로 없는 치유랍니다..
그저 파티원들 피 깍이는게 보기 싫어서 열심히 힐 주고..
어그티면 자힐 해가며..아파하는 불쌍한 아이지요..ㅠ_ㅠ
그렇게 고생할때 I루나I 저분이 나타나 힘께 팟사냥을 하면...
전 그때부터 자신감 만땅이 된답니다~
맞을대는 어김없이 보조힐~ 슝~
내피는 만땅이 되어 있고~
그러면서 뎀지도 꾸준히 넣고 있는 모습..+.+
루나씨를  보면서 느꼈지요..
호법이 얼마나 치유에게 중요한 존재인가~
호법님들~우리 친하게 지내요~
맘 맞는 치유 호법 만난다면...
아이온 팟사냥..
아무도 두렵지 않아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