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각자 갈수 있기 때문에

호법과 치유의 밸류를 비슷하게 맞추는 게 먼저라고 생각함.


같은 스킬을 나눠주거나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것보다는, 

아예 역할과 방향성을 다르게 가져가는 게 서로에게도 좋을 것 같음. 

(단순 버프/디버프 이렇게 나눠도 되겠지만 NC가 알아서 할 문제고)


그리고 호법+치유를 같이 가든, 둘 중 하나만 넣고 딜러를 한 명 더 데려가든 결과적으로 비슷한 효율이 나오도록 시너지를 조정해 주면 될 일 아닌가 싶음. 그래야 딜러 한자리도 선택권이 생기니까


솔직히 지인끼리 호법/치유 키우는 사람도 많고, 레기온마다 호법이랑 치유 유저들 적지 않을 텐데 왜 굳이 강제로 갈라치기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꾸 인구수 얘기하면서 딜러들 자리 부족을 말하는데


딜러와 달리 호치를 딱투로만 데려가지 않기 때문에 생각보다 호법·치유 인구 비율이 엄청 높음


그냥 600+도 23%이고  아래 투력까지 호.치 생각보다 더하면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