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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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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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보다 어두운자여,내몸에 흐르는 피 보다 붉은 자여,
시간의 흐름에 묻혀 있는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 나는 여기 어둠에 맹세한다. 우리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그대와 나의 힘으로 동등한 파멸을 내리리! OOO 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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