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스샷들을 보면 모든 대도시의 판매 시세가 동일하게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리고 첫번째 물건의 구매지점 시세를 보면





판매 시세 = 구매 시세와 일치.






그러니까 이 내용에서 '칼페온에서 식료품이 폭락함'이라는 정보가 뜨면 해당 폭락물건을 미리 쟁여뒀다가, 칼페온의 식료품 시세가 올랐을때 그걸 끄집어내서 다른데에 내다팔라는 소리임. 

왜냐, 어차피 시세는 구매지점=판매지점이니까.



내가 이해한게 맞음? 그리고 이게 진짜 이 컨텐츠가 나아갈 방향인거? 

 이럴거면 뭣하러 물건 마차에 싣고 다른 지역까지 가서 내다팔어? 개편 전보다 거리보너스는 1/5도 안되는 수준인데.

무역레벨은 왜올림? 걍 기운으로 거점레벨올리면 물건살수있고, 흥정보너스 반토막 이하인데 엌ㅋㅋㅋ



기획자놈아 보고있냐? 이거 무역 맞음?

이거 걍 코인판 아니야? 싸니까 무지성으로 사뒀다가 언젠간 오를때까지 존버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 이렇게 하는거 맞아?

 무역개편 기획자새끼 코인러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