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흥미진진했으나 중반부부터 약간 늘어진다 싶은 느낌이 있음
설화 갯수를 2개정도 줄이고 종반부로 넘어가는것도 좋지 않았을까 싶음
설산때는 컷씬 진짜 개 오글거려서 스토리텔링 참 못한다 싶었는데 아침의 나라는 나름 연출도 좋고 발전한 모습이 많아 좋았음..물론 여기서 만족할 게 아니라 더더욱 발전해야함. 중간중간 터지는 버그때문에 좀 스토리 몰입에 방해되기도 하고..(척호갑사쪽에서 엔피씨들 얼굴 부르르 떨리는거나 연화 피노키오 되는거 등등..)

결정적으로 스토리의 흑막인 두놈 스토리 다 끝나고 나서 원래 있던 곳 가보니 그대로 부활해있어서 이게 좀 아쉬움..이거랑 같은 문제를 로아할때도 지적했었는데 적어도 해당 스토리가 끝나고 퇴장을 당했으면 해당 엔피씨도 퇴장을 시키고 그 엔피씨가 하던 역활을 다른 캐릭들이 대신 하거나 하는 식으로 해도 좋았을듯..


그리고 인물쪽 지식 중 일부는 획득이 불가능하더군요. 뭐가 문제였지.;
단갑 퀘스트까지 싹 끝냈으니 이제 불씨 모으면 장갑 만들어서 고트...고트으.....으으......27연패의 악몽이..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