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님이 살 좀 빼라고 잔소리 하시는데
그래도 1~2년 전보다는 많이 뺀 편인뎅...

상전님은 날씬한 편이라 반격을 못하겠어서
이거 온갖 고급진 술로 찌운 건데
빼면 아깝지 않을가? 했다가 등짝 쳐맞고

어쩌다보니 50만원 걸고
3개월 내에 6kg 빼는 내기 하기로 함







그래서 50만원 미리 입금하려고 했다가 또 등짝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