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믹을 보면
비취처럼 펑펑 터지는 재미도 없고
툰그처럼 답답함을 해소해주는 기믹도 없음
그냥 빨리안잡으면 세집니다~ 이게 기믹임

그렇다고 사냥의 재미를 주나? 그것도 아님
오캠 헥세처럼 여러마리의 적을 쓸어버리는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툰그타 가이핀 귄트처럼 별사탕 몹을 잡는듯한 재미도 없음
그냥 잡몹1인데 뒤지게 안죽는거임

그렇다고 몹 배치가 제대로 돼있냐? 이것도 아님
비취때도 야랄나있다고 느낀건데 얘는 더함
뭐 동떨어진데 젠 하나가 우두커니 있질 않나
일부러 쳐 싸우고 비비라고 그렇게 만들어둔건진 몰라도
몇몇 자리의 경우 경계도 모호하게 만들어둠
추격거리를 애매하게 잡아놔서 몹몰이도 까다롭기 그지없음

판정문제도 빼놓을 수 없음
데가숲에서도 그랬지만 여기가 더 심함
슈아 전가 무적 수시로 뚫림
심지어 cc도 여러가지로 구성해놔서 
한가지 저항세팅으로 커버할 수 없도록 해놓음

수익성을 떠나서 이미 순수하게 사냥터가 노잼이고
재미가 없는데 피로도는 있는 기이한 구조인데
여기에 불꽃 인질 잡아놓고 수익성도 야랄나있음

진짜 사냥터가 불쾌함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