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npc배치 수부터 한명 한명 상호작용 되는거 보면 개발진들 노가다가 보임.
스토리밀다 전투전환되는 거도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무즈가르 마을 퀘스트 진행중 npc들 상황에 맞게 BGM  바뀌면서 몰입되서 npc들 말 전부 걸어봄.

다만 펄업이 좀 더 큰 그림을 그렸다가 촉박해져서 무즈가르 이후 스토리 날린게 보임.
(스토리 진행에 쓰려고 만든 지역들 npc들 같은거 그외 신규지역 시스템 적이면도 있고)
아무래도 기한 맞추려고 중반/중후반 부분 날린 것으로 보여서 나아중에 여유 생길때 다듬으면 좋을듯한

아토르 인겜에서 움직이는거 오픈하고 첨 나와서 반가움.
벌써 다음 스토리가 기대되네요.


-갠적으론 스토리 이렇게 만든거 와우처럼 스토리 흐름에 따라 지역이 변해갔으면 좋겠는대. 
항상 바쁜 펄업 생각하면 불가능일 듯해서 걍 희망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