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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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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블루 스쿼드론과 화룡 대화내용 요약※ 와전되거나 생략된 내용이 있을 수 있음 ※ 세줄요약: 1. 매크로가 아니라 퀵1 버튼이다. 펄어비스가 내는 결론에 따르겠다. 2. 블루 왈: 믿을 만은 하지만 누구든 의심할 만한 상황이었다. 그리고 뷰봇에 대한 의심 등, 좋지 않은 민심으로 인해 더 의심 받은 것 같다. AFK 드롭스 스트리밍은 파트너 입장에서 보면 장기적으론 반대한다. NA서버에 대해: '목적지가 어딘지 모르는 남의 차에 타고 있다'고 함. 3. 화룡 왈: 펄어비스는 유저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하고 있다. 뷰봇은 사용하지 않았고 비로그인 시청자 수가 임베딩으로 높게 나옴. 화룡: 매크로와 관련해 15일 간의 소명 기간을 갖고 있다. 블루: 혹시 이미 밴을 당하신 건가? 화룡: 임시 정지 받았다. 블루: 퀵슬롯은 이어폰으로 불가능한데… 키보드 만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된 거냐? 화룡: 이어폰이 떨어지면서 (10년 간 쓰던 키보드 링크) 매크로 프리셋을 눌렀고, 매크로가 나갔다. 블루: 10년이 됐든 어쨌든 애초에 매크로를 쓰면 안 되는데 왜 설정을 한 건가? 화룡: 검은사막 서비스 전부터 사용하던 키보드이고 실수로 눌렀는지 자동으로 저장됐는지 매크로가 적용이 됐다. 블루: 한 커맨드 이상의 키 매크로가 있으면 안 되므로 이 키보드를 사용하면 안되는데 왜 썼냐? 나도 매크로 기능 있는 키보드를 쓰는데 아무 매크로 스크립트가 없다, 어떻게 된 거냐? 화룡: 자동으로 바뀌는 매크로(auto-random macro)가 실수로(accidentally) 입력된 것 같다. 보여주겠다. 블루: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조사하면 나오겠지만, 만약 구라라면 (많이 써봤을 테니 로그를 찾아) 펄어비스가 금방 알아낼 것이다. 화룡: 로그가 없다는 건 이미 공지로 확인된 부분이다. 블루: 애초에 로그는 제대로 안 해서 임시 정지가 되었고 로그를 제대로 확인하겠다는 내용이라 로그는 아직 확인하지 않은 듯. 화룡: (링크를 건네며) 아니다, 이미 공지로 로그 확인 사실이 있다. 블루: 보통 일반인은 조사가 두 번 들어가지 않는데 왜 화룡은 두 번이나 조사가 들어가는가? 이유가 뭔가? 화룡: 한국에서 불만을 많이 내서 그렇다. 과정에 대해 사람들이 의문을 품어 논란이 되자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하겠다 하여 조사가 들어간 것. 블루: 논란이 커지면서 NA도 소문났고 안 좋게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AFK 드롭스 스트리밍을 하면 안된다고 경고를 받아서 NA 사람들이 좋지 않게 보고 있다. (AFK 드롭스 스트리밍: Away from keyboard의 약자로, 게임을 하지 않으면서 드롭스를 켜서 시청자를 유치함으로써 주변 스트리머들에게 피해를 주는 듯… 한국과 북미의 파트너십이 다르긴 함) 화룡: 뷰봇 의심을 받고 있어서 일단 해명하자면 한국에서는 잠방이 일정 기간 허용되고 있다. 그래서 상관 없다. 블루: 아니, 그건 정당하지 않고 다른 스트리머들에게 실례되는 일이다. 잠방할 거면 잠방 카테고리를 설정해야 한다. (드롭스 잠방을 하면 안 된다는 뜻인 듯) 다른 한국 스트리머들은 그렇게 하지 않지 않는가. 화룡이 잠방을 킨건 이기적이고 잘못된 일이다. 화룡: 5개월 간 이미 해왔던 일이고, 트위치에서 상관 없다고 답변을 받아 진행한 것이다. 블루: 나도 당신이 하는 것처럼 할 수 있지만 이게 정당하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다. 그래야 시청자들이 다른 방송인에게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화룡: 그 부분은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해달라고 해서 중간에 끊기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제가 그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다. 블루: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인가? 화룡: 그렇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고, 다른 스트리머 누군가가 내게 미리 말해줬으면 그렇게 하지 않고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블루: (매크로가 아닐 가능성은 아주 적겠지만) 매크로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 실수였다 해도 ToS(약관)대로 처리가 되는 것이니 화룡은 어떤 처벌을 받는건지, 이런 실수에 대해 어떤 처벌을 받는 것이 마땅한가? 화룡: 그 전에 앞서 설명하고 싶은게 있다. 블루: 해봐라. 화룡: 스트리머면 시청자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고 싶고... (생략)... 이 부분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블루: ㅇㅋ 화룡: (이전 질문으로 돌아가) 검은사막 운영진의 결정을 따라가려고 한다. 매크로에 대해 명확하게 판단이 되면 매크로 과정을 직접 보여줄 생각이다. 블루: 가장 성공한 검사 방송인으로서 왜 10년 동안 같은 키보드를 쓰는가? 화룡: 검사 전부터 쓰던 키보드, 전역 후 맞춰서 산 저소음 키보드로 익숙해져서 쓰고 있다. 블루: 이 논란이 끝나면 새 키보드를 살 계획인가? 화룡: 이미 바꿨다. 블루: 좋은 투자였다. 화룡: 이슈 5일 지나고 바로 샀다. -[업무 전화 받느라 못 들음]- 블루: 클립을 봤을땐 누구든 매크로 의심을 할 만하다. 펄어비스 측에서 제대로 조사 후에 아니었다고 얘기 나오는 게 아니면 모든 유저들이 의심할 것이 당연하다. 화룡: 저도 따른다고 했고 소명 절차를 따라 합당하게 할 예정이다. (펄어비스에서 매크로 썼다고 하면 썼다고 할 것이고 받아들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라. -[업무 전화 받느라 못 들음]- 블루: (뷰봇 논란에 대한 질문을 한 듯) 화룡: 검사TV를 통해 보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비율이 그렇게 나온 것이다. 외에도 구글 등으로 시청하는 사람들이 있다. (수익적인 부분 때문에 공유는 안 됨) 광고 수익 그래프를 보면 트위치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블루: 누구한테 들었나? 화룡: 트위치 코리아 관련자에게 들었다. 블루: 뷰봇 의심을 받은 이유가 다른 사이트를 통해 시청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너무 높았기 때문이다. 임베딩 때문에 뷰봇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건 검사 방송하는 나도, 지금은 이해하지만,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어쨌든 임베딩은 하지 않는 걸 추천한다. 하든 말든 서포터 입장에선 뷰봇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고 의심을 계속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본인한테 좋지 않다. 나였다면 쓰지 않았을 것이다. 화룡: 【대충 인벤 임베딩에 대한 설명】 블루: (화면 보고 납득 후) AFK 드랍스 스트리밍 때문에 카테고리에서 탑스트리머 보여주는 인벤에 뜨기 때문에 어찌됐든 미움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화룡: 이런 오해는 자주 받는 것이니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 블루: 검사TV는 무엇인가? (임베딩 얘기에서 나옴) 화룡: 게임 안에 또 있다. (Esc 메뉴 - '검사TV') 블루: 퀵슬롯이었냐, 매크로 키였냐? 화룡: 퀵1에 이어폰이 떨어져서 눌러졌다. 매크로가 아니라 퀵1이라고 적혀 있었다. 블루: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커맨드를 눌렀는가? (커맨드 콤비네이션) 화룡: 보여주겠다. trd 15001500 i 3000 elfWlrqlgk 블루: 메일이 열렸는데 왜 B가 없냐? 화룡: 특정 상황에서 키가 계속 바뀐다. 보여주겠다. 블루: (2번 반복했는데 같은게 나감) 안 바꼈는데. 그래서 B키 어딨는데? 계속 같은 키가 반복되고 있지 않냐? 키보드에 퀵버튼이 몇 개 있냐? 화룡: 3개 있다. 블루: 검은사막 몇 년간 했으니 이 버튼이 밴 사유인 걸 알았을 텐데 왜 끄지 않았나? 문제가 될걸 몰랐는가? 화룡: 전에 매크로를 사용하지 않았고 실제로 게임과 관련 없는 키라서 문제가 될 것을 몰랐다. 블루: 그 부분은 정말 의심스럽다. 화룡: 7년 쓰던 사람들도 매크로 쓰다가 멈춰서… (잘 안 들림) 블루: 키보드 사진 좀 보여 달라. 화룡: 빨간색 옆에 매크로 버튼. 블루: 헤드셋을 내려놨는데 저기까지 버튼이 닿을 것 같지 않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화룡: 이어폰이다. 블루: 이어버드라고? 이어폰은 가벼워서 눌러지지 않을 것이다. (이어폰을 가져오며) 이게? (떨어트린 후) 이 가벼운 이어폰이 키보드 위에 떨어지면서 눌린다고? (오 맨…) 화룡: 비디오로 보여주겠다. ![]() 블루: (키보드에 불이 들어온다) ㅇㅋ 확인. 근데 키보드 위에 커버 있었음? 화룡: 떨어지면 그 상황에서 눌린다는 거다. 블루: (커버임을 다시 설명) 화룡: 커버는 없었다. 키압이 굉장히 낮았다. ![]() 블루: 불 꺼야 잘 보일 듯. 3번 시도 중 0회 성공. 2회 더 해서 성공. 앞에 3번 제외하고 5번 해서 2번 성공. 블루: 됐다!! 화룡: 영상 보면 알겠지만 내가 일어나면 키보드에 손이 닿지 않는다. 블루: 커버가 있다고 쳐도 60%는 눌리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시도하면서 매크로 키가 있는 위쪽 키에 닿았는가? 아니다. 한 번도 못 봤다. 불가능하다는 게 아니라 그냥 말하는 거다. 그래도 좀 의심스럽긴 하다. 화룡: 나도 알았으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진짜 제가 눌렀으면… (잘 안 들림) 블루: 10년에 한 번 정도는 일어날 법하다. 캠을 키셔서 메모장을 열고 매크로를 눌러줄 수 있는가? ![]() 블루: 처음 본 매크로랑 같지 않나? 바뀐다고 했는데 전혀 안 바뀌었다. (중간에 'FF gmail.com'을 제외하면 내용이 바뀌지 않았고, 바뀌지 않은 내용이 나왔을 땐 캠을 키지 않아서 다른 매크로 키를 눌렀을 가능성이 있음) 화룡: 뒷 부분이 바뀐다. 끝 부분이 달라지면 내용도 달라진다. 블루: 바뀐 게 아닌 것 같다. 수상하다. 그래도 믿을 만 하다. 사고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수년 간 쓰면서 매크로를 바꿨을 가능성도 있다. 걸린 후에 바꿨을 수도 있고. 중요한 건 펄어비스에서 결론이 나왔을 때 매크로 로딩이 있다고 말 하면 어쩔 수 없다. 화룡: 이 일이 있고 나서 바로 라이브로 시연했었고, 바꾸진 않았다. 블루: 매크로 얘기하던 시청자를 고소하겠다고 하고, 사과로 해프닝으로 끝났을 수 있었던 건인데 진짜 고소를 진행할 것인가? 화룡: 내가 해명을 총 7번을 했다. (가문명 '와써'의 월챗 등, 고소 관련 이미지가 모인 PDF를 보여주며) 고소는 비난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소속사와 관련된 부분도 있고. 사실적인 부분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은 괜찮다. -[퇴근 ㅅㄱ]- ※ 이 이후의 내용은 다른 사람 요약 보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