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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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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연회 안보고와서 진짜냐고 그러는 애들을 위한 오피셜만 가지고 얘기해줌김재희 : 검은사막 총괄 디렉터
장재석 : 라이브 총괄 디렉터 1. 총괄 디렉터라는 자리는 원래 유저소통하는 역활은 아니다. 유저소통하는 기능이 기본 능력으로 장착되어야된 이유는 금강선 이후 부터임 2. 기존 김재희 총괄디렉으로 역활은 해왔지만(간혹 김재희가 디렉터가 되고나서부터 검사가 망했다고 생각하는사람들도 있는데 김대일 시절에는 더한 문제가 많았다) 게임내 자세한것들에서 무지하다는거를 기존 연회나 간담회나 심야토론등에서 알수있었음. 3. 김재희 소통능력이 아주 아주 안좋다는거는 2년간의 행보 증명됨. 4. 작년의 여파로 김재희씨가 유저들앞에 서는게 부담스러워졌는지. 삐졌는지. 진짜 심각하게 트라우마 될정도로 뭐가 됬던지간에 앞으로는 김재희가 안나서기로함 => 이걸 장재석이 김재희 디렉터가 부담이 많아서 이게 그걸 나누려한다고 얘기하면서 앞으로 개발자가 직접 나와서 소통하고 얘기하고 하는 자리에는 라이브 총괄인 본인과 새로 신케 라고 소개된 게임디자이너실장 둘이서 하게될거다. 이 얘기임 그니까 김재희는 개발자로서 뒤에서 원래하던거만 하겠다. 소통이나 발표나 이런부분들은 저 둘이서 하겠다. 찌라시도는거로는 금강선 디렉터가 로스트아크 총괄 디렉에서 스마일게이트rpg 본부장으로 올라서 CCO 역을 하는것처럼 김재희도 승진(진) 상태인건지 검사만 담당하는게 아니라 더위로 간다는 소리가있다함 아직 인사발령이안나서 연회에서 저렇게 한건지 알수없지만 팩트는 앞으로 김재희 얼굴을 볼일은 없다. 연회던 페스타던 심야던 소통자리에는 이제 저 둘이 나온다 그러니 당장 검사가 정상화되서 개발.운영이 제대로 될꺼라는 기대는 하지말고 이제 김재희씨가 나와서 말실수 퍼싸서 겜이미지 막창 되는 꼴은 안봐도 된다. 정도만 기대하자 EX) 나만의 벨리아. 제 고집이죠. 검은별솔이 생기면 너무사기죠 등등의 어록은 안봐도 된다. 이제 딱 그정도만 기대해 설레발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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