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들은 자기들끼리 하드코어 하면서 재밌었나? 
만약 그렇다면 진짜 대중적인 취향에 대해 아예 감이 없는건데 그냥 펄업에 기대 버리는게 좋을듯

차라리 내부 테스트 안해보고 대충 생색내기용으로 얼렁뚱땅 내놓은거라고 한다면 그게 나을지도  
하코를 진심으로 유저들이 재밌게 즐길거라 기대하고 내놓은 기획력이라면 그냥 앞으로 뭘하든 답 없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