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 기간 중에 했던 캐릭들.
각닼 -> 각워 -> 각란(유일하게 너프 안 먹음) -> 각자드 -> 각구/전쿠(적응하던 중에 너프 소식.. 하-)

꿀 냄새 찾아다니는 꿀벌인데,

꿀통 착륙만 하면 다 터지니까, 뭔가 게임 할 맛이 안 남.

지금은 각성 세이지 하는 중인데 불안해.

연습하면 뭐함? 어차피 너프인데 << 이 생각 때문에 정착을 못하겠음.

각위치는 뭔가 안 끌려... 재미가 없음.

ㅇㅂㅇ선생님의 말씀처럼 그냥 사기캐 7일 체험 이벤트라고 생각하면서 해야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