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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17:49
조회: 2,012
추천: 1
아 오늘 괜히짜증나는일이 있었네요..헤어샵을 3시에 예약했는데 2시35분에 도착해서 미리 기다리고있는데
3시넘어서도 안불르길래 시간봤더니 3시15분쯤에 불러서 머리 자를준비하는데
이게 왜케 짜증이 낫을까....
잠깐보니까 그 여성손님 맞춰주고 있더라구요 헤어 디자이너가 서비스직이라 힘든걸알면서도..
제가 남자손님이라서 좀 그랫나 싶기도하고
혼자 삭히긴했는데 내색안하고..표정에서 다 들어낫을까나...
괜히 머리자른것도 맘에 안든거같고
짜증나는마음 헬스로 풀고 왔슴다.
근데 뭐라 짜증냇으면 좀아니엿겟죠? 진상고객이엿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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