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굴러가는 방대한 세계관에 유저는 알아서 하고싶은거 하면 된다는 거에
무릎을 탁 쳤는데 뚜껑이 열리자 마자 예상했던 리뷰들이 막 나오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