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전쟁 막바지처럼 일방적으로 학살하는 양상으로 갔음
끝나고 세어보니 50킬 이상 먹었을 정도로 재미 보긴 했지만

적진 바로 앞에 뭉쳐있는 곳에서 교대로 숲의 파동 써대면 상대팀은 답도 없고
그 와중에 가드는 다 깎여나가고 상대팀 입장에서는 불합리하다고 느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