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성실하게 살겠습니다’라는 말은, 지금까지는 성실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번 데키아2부터는 사냥에 너무 긴 시간을 쏟지 않으시도록 하겠습니다’는 말은 어떤가?
지금까지는 의도적으로 사냥에 긴 시간을 쏟게 설계했다는 말과 다름없다.
결국 검은사막은 근본적으로 긴 시간 파밍을 하게끔 만들어졌고 그걸 버틴 사람만이 살아남는 구조인 것이다.
템뿌려라 완화해라 하는사람들에게 말하고싶다 "게임이 유저에 맞추는 게 아니라 유저가 맞는 게임을 찾아가는 게 맞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