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국뽕등으로 유입 많을 때

기존에 괴롭히던 짓 유입들한테 하면서

자기들끼리 게임이랑 SNS,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낄낄 대면서 놀다가

댕쳐맞고 도망가거나 가문명 바꾸고 일반인인척 조용히 살았는데

윗동네 쌀먹 꺼억~ 어리숙한 모코코나 숙코 까면서 낄낄대면서 놀다가

분위기 안좋으니 슬금슬금 버티다 계속 보이네



오늘도 벨리아 해변에서 뗏목끌고 위장복입고
안태워지나 비비고 있더라

홍림채가서 결투 안받아주면 말 죽이고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