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연회때 신케 공개했으니까
연회중에 신케나 신맵 자랑스럽게 발표하겠지
근데 원숭이 퍼리퍼리한 털복실이 두둥등장하면

라이브현장에서 바로 짜게 식고 욕튀어나오고
자리이탈자도 나올수 있겠고
진심 그나라 인민들이 원해서 만들었어도
만든게 아까워서 연회 발표자리서 공개한다면
글쎄 그라면 이겜 내년이 있을까 싶은데

데드아이 동생쪽이 유력하지 않겠냐
상식인이라면 말이지

아 난 중국쪽에 그렇게 거부감은 없고
객관적으로 봐도
그나라 인민들이 더 잘만든 자국게임을 하지
우콩이나온다고 해줄거같진 않더라고
그래서 중섭 흥함?
진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