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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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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용하길래 쓰는 글임검사가 몰입이 안되는 이유로 꼽는 대표적인 특징이
아침의 나라 돌쇠 심부름꾼역 이건데 다른 게임 했던 경험으로 이부분 다뤄보겠음 먼저 레데리 아서 모건이란 케릭터에 빙의해서 직업이 갱단 처형자이지만 스토리 진행하며 선한 면도 보여주고 플레이 분기별로 선택지 다 기록해서 엔딩으로 나타남 도망갈 시간 벌어주며 아서 사후 이어하는 존 마스턴의 에필로그 파트도 상당히 잘 만듬 특히 그동안 타고다니며 애정작 한 말이 죽는 장면 삽입은 압권 그 자체 그냥 몰입을 위해 영화적 기술이며 다 동원함 반례로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조엘을 죽인 여자애로 이어서 플레이를 강제함 99.9%의 유저가 이걸 하고 싶겠냐마는 디렉터의 고집인지 예술인지 알수 없는 이유로 여기서 대다수가 꼬접 시전하게 만듬 게임 몰입을 망친 대표적 사례 팬들은 아예 시리즈에서 없는 취급 해버림 다시 우리겜 검사로 돌아와서 지금 검벤인장으로 타벤에서도 놀러오고 그러는데 연회 코앞이라 물론 연회까지 지켜보자는 분도 많을 거임 그치만 근본적인 해결이 안되는 스팩올리면 그래서 이제 뭐함? 사냥 노역 이거 디렉터든 누구든 나와서 속시원한 언급 안하면 글쎄 차기작 붉사가 출시하든 연기하든 난 모르겠다임 그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