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가 사실상 발렌시아 스토리 종결로 아는데

그러면 발렌시아 건국 스토리, 황금열쇠, 하사신, 카얄 네세르(무이쿤), 아르옐리의 문 등등에다가
조르다인(벨모른), 엘리언, 카프라스, 심해 컨셉까지 나오는데

오공 예고하는건 뭔가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