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적었던 세팅들이

데키아 유물과 새벽의 수정으로 단순화 되어버림



어떤 게임 세팅이 이렇게 재미가 없을수가 있을까



이제 누베검별도 군왕으로 합쳐지면

세팅의 간소화 완성인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