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집/낚시/수렵/요리/연금/가공/조련/무역/재배/항해/교역

중에서 계속 A/S 받았던 낚시 조련 제외하고.
이번에 푸른전장 업데이트되는 항해까지 좋아.




저격수렵 좆같은 버그가 한두개가 아닌데 몇년째고
애초에 수렵 자체가 기운 빼는데 한세월임.

열받는건 이게 필수라는거임. 고기 수급이 원활히 되는게 수렵밖에 없으니까
수렵에도 도축 미니게임 추가 시키는게 어려워?

딱 한번만이라도 기운 400을 수렵으로 녹여봤으면 좆같은게 뭔지 알텐데?
그냥 이새끼들은 게임을 안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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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은 난 이번에는 자연의가루 통일 해줄줄 알았음. 
열매랑 흔적 통일 시켜놓은거 정말 잘했는데 가루는 왜 통일 못해주는거임.
지금까지 연금 간소화 간소화 얘기 해놓고서 이번에 새로운 종족 만들어서 또 개같은거 어? 비약 또 추가하고

이쯤 했으면 그냥 가루랑 동물피 통일해줘도 문제될거 없잖아.
저걸 해줘도 수액이랑 재료 부산물, 버섯 구분하는것만해도 존나 머리 아파.
해줘도 엑셀 보면서 한땀한땀 해야되는데 씹ㅋㅋ
황납 상향해준거 좋아. 좋은데 아무도 안하잖아.. 좀 더 개선이 필요하다고.

조화영약 딱 300개만 비벼보면 뭐가 문젠지 알텐데 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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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무역
이거는 버렸냐?

게임을 하는데 손해를 보면서 하는 컨텐츠가 있는게 맞냐 ㅋㅋ
심지어 이 좆같은 컨텐츠는 생활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펄질을 다해야됨
무게, 창고, 울타리, 가방, 펄옷, 보관함, 펄숙소 이걸 다사야됨.

다 샀는데 씨발 대우가 왜이러냐고. 아무도 안해. 나 이거한다고 주변에서 놀림받아. 이게 나한텐 메인 생활인데.
심지어 일반무역은 좆대로 컨텐츠 회수해놓고 다시 추가하겠다고 말만한지 몇년째냐
상자 가격 조정해주는게 어려워? 어차피 기존 상자 만들어둔거 전부 다 폐기 시킬거잖아.
수치 조정하는게 고깝고 그렇게 하기 싫으면 마노스 무역복, 마노스 주판 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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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재배, 수렵이랑 연계되는 컨텐츠고 최종적으로 황납이 메인인데
현재 황실 납품 가능 수량이 공헌도의 1/2로 수량이 맞춰졌잖아.
일반적으로 생활 하는 유저 기준 즉, 공헌도 400기준으로 도인 요리상자 황납하면
2억 언저리 벌린다.

내가 하루 수익이 2억+@밖에 안돼. 이걸로 어느 세월에 새로 추가되는 생활수정을 다 맞추라는거임?
납품 가능 수량 공헌도 1/2 삭제 해줄때 됐잖아.
이거 삭제 해줘봐야 4억 벌어.....
내가 큰거 바라는거 아니잖아....
상자 납품 갯수가 올라가서 고기 수급 힘드니까 수렵에 미니게임 추가, 재배의 건초 더미 고기 수량 증가..
이게 어렵냐..? 그렇게 해주기 싫은거냐?




하루에 2억+@해서 언제 돈을 벌어서 컨텐츠 하라는거냐..
우리 생활러들 전기세 꼬박꼬박 내고 펄질도 존나 많이 했어.
동접자도 잠수타는 생활러들이 콘크리트층 역할 해주고 있잖아.

나는 이번에 생활 경험치 이벤트 해주니까 이때 모아둔 상자 다 처분하고 노역템 맞추고 싶었어.
그거 존나게 모았는데 내가 7개 품목 도합 10만 상자를 모았는데 이거 다 팔아봐야 300억 좀 넘어........
그래도 이거 생활러한테 존나 큰 돈 인거야..

300억? 진짜 모으기 쉽지 않은거야... 이거 내가 1년 좀 안되게 모은거야... 내 적금통장이야
하루 일급 2억으로 생활템 어찌 저찌 기워 맞추고 이걸로 장비 마련해야지 했던거야...

근데 뭔 씨발 수정 추가냐고 애초에 프리오네 추가되가지고 점점 더 생활템에 투자할돈이 늘어나는데
아예 생활/노역 이렇게 나눌거면 그냥 속시원하게 얘기를 하라고. 꿈이라도 안꾸게...

이 시발새끼들은 생활컨텐츠가 낚시밖에 없냐고 씨발..
나도 나름 꼬박꼬박 펄질하고 밸류패키지 사고 전기세 축내가면서 24시간 컴퓨터 돌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