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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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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비어랑 마계 관련해서 생각해봄 발키리의 기사단장이자 동경하는 센빠이 엔슬라, 세이비어에게 멀리서만 느껴지지만 다가가고 싶은 센빠이다 그녀는 세이비어의 목표이자 마음 한켠에 자리잡은 감정의 불꽃 그런 그녀를 따라잡기 위해 세이비어는 오늘도 수련에 수련을 매진한다. 그리고 수련에 성과를 낼수록 엔슬라는 그녀를 격려하였다. 선배가 날 칭찬했다. 아아.. 선배.. 선배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녀의 감정은 더욱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어느날 엘리언교에서 발키리 기사단을 소집한다. 드디어 동경하던 선배와 원정을 떠나는 것인가? 하지만 원정대의 목록에 그녀의 이름은 없었다. 대체 이게 무슨??? 그녀는 허둥지둥 엔슬라를 찾아간다 센빠이!! 어쪠서 와따시의 이름이..? 엔슬라는 그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 원정은 최정예만 소집된다. 하지만 모든 최정예가 성공할순 없는 임무, 따라서 누군가는 남아서 후대를 지도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남은 것.. 그리고 나에게 후배들을 맡긴다는 엔슬라 센빠이의 얼굴은 나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아아.. 센빠이의 숨결...아아...그리고 그녀의 달콤한 입술이 내 볼에 닿았다...아아.. 내 감정은 뷰륫뷰류륫!! 나는 센빠이에게 선택 받았다.!! 센빠이가 원정을 떠나고 오랜 시간이 지났다 센빠이의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엘리언 교에선 원정이 실패했다고 했다... 그리고...센빠이가...배신을 했다고 한다.... 어째서...? 나의 쎈빠이가 그럴리가 없다... 말도 안돼....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의 센빠이가? 나는 점점 무너져 갔다.. 모든 게 의미 없어 졌다...내가 기댔던 센빠이가...나닛...... 그러다 어느 소식을 들었다... 센빠이가 그곳에 있다는...대사막 넘어 금지된땅...에다니아에.... 나는 떠난다...센빠이를 찾아서... 그리고 답을 물을 것이다... 배신의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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