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형이 손을 뗏다는게 느껴짐.

그 형은 붉사나 아니면 그냥 펄없의 아예 고위직이 된거 같고..

검사 디렉터로는 손을 뗀게 아닌가 싶음.

뭐 딱! 이거다 이런거는 아닌데..

연회의 분위기, 연회에서 발표하는 내용들의 색깔이 점점 달라진달까..

시대가 원하는 리더가 리더로 와야한다는걸 새삼 느끼네..

그 형은 지금 시대가 원하는 리더가 아니었던거지.

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