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에서 캐릭밸런스 얘기하는사람은
뉴비 아니면 게으른사람뿐이다

검사0년차때 나도 평~생 내 캐릭이 최강일줄 알았고 다른캐릭 전부 쓰레기로 보였다 실제로도 그랬고
그래서 가방도 풀로 사줬고 무게도 거의 풀무게였다

근데 얼라리요?
GM딸각 한번에 내 캐릭이 휠체어를 타셨네
이때 진짜 접고싶었는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는게 맞는데
난 그 절에 맞는 주지승이 되야겠다고 생각을 고쳐먹었다
마침 "전이"라는게 있다고 길원한테 들어서

나도 GM처럼 딸각 권능을 사용했지
얼라리요?
딸각 한번에 휠체어탄 내 캐릭이 다시 최강이 된거 아니겠어?

검사8년차 GM이 딸각 1번하면 나도 딸각 1번
2번하면 나도 2번
그렇게 난 검사의 딸각 주지승이 되었다

뉴비들아 철없는 복귀자들아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말라고했다
너가 믿을건 메이드와 가문가방뿐임을 잊지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