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 기간제화+각인석불가능 = 사서 30일 이내에 다닳음. 오래 쓰는게 띠꺼워서 그냥 바꾼듯. 심지어 매달 파는것도 아님.

하드캡 = 군왕 환 단 메리트 0 , 풍풍풍 제피 겸상중인데 크론팔이는 거의 게임의 아이덴티티 수준으로 팔아대는데 막상 찍으면 능력치, 이펙트 메리트가 없음. 유저가 그냥 지갑만 내미는 바보로 보임? 결국 올환 찍으면 겸상당하는거 말고 뭐 겪는게 있음? 피빕 메리트 있다는데 대체 어디에있음? 도핑 한개미만 능력치인데? 진심으로 930이상에서 5 +@ 오른다고 뭐가 달라진다고 생각함? 애초에 BM구조 자체가 비논리적임.

무지성 유저 빡치게 하는 억지식 강요가 곳곳에 존재함. = 사실 강요 안하면 죽는병에 걸린게 틀림 없음.  유저가 좋아하는건 곧 죽어도 안하는데 왜 싫어하는건 즉시 처리함?

펄옷 = 사실 크론팔이 말고 사실 하기 싫은거 아님? 넥슨이 겜성 박은 게임을 지금 펄업처럼 운영해도 살아남은 이유는 제일 심할 때 룩 패키지 장사 한달에 4~5개씩 올려대고 그럼. 디자인 실력 물론 못함. 근데 엄청 찍어대니까 결국 시간이 흘러 맘에드는 것들이 나오고 그것들이 고가에 팔리거나 고수준 의장이 되어 유행을 태움. 근데 얘넨 그냥 1달에 0~1개 낼까말까 하는데 당연히 입을게없지.


말 외형, 메이드 NPC 외형 판매 등 정말 팔것도 많은데 오로지 "일명 사기성 상자"만 죽어라 팔 생각만 하니 답답하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