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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00:18
조회: 1,326
추천: 4
어으 하루종일 엄니 이사 도와드리고 옴반포장이라 짐들 단순히 위치시키고 풀어놓기만 해서 동생이랑 아침에 가서 짐 푼 거 정리 도와드리고 안마 의자도 분해 -> 조립 다 하고 행거 설치도 다 하고 짐 다시 정리하다가 에어컨이랑 스타일러 새로 들어온대서 그거 설치하는 동안 좀 쉬다가 직접 벽 뚫어서 티브이랑 선반도 다 설치해 드리고 처음 침대 위치 마음에 안 드신대서 또 옮기고 입주 청소는 했지만 이사하느라 또 더러워져서 청소 한 번 싹 다 하고 이것저것 정리 다 하고 집 오니까 10시 넘었네 흐규ㅠ 서울 끝 가장자리에 2.2억 짜리 구식 주택 갖고 사시다가 이번에 대출 없이 강서쪽 4.2억짜리 신축 빌라로 드가심 14평이지만 투룸에 깔끔하고 있을 거 다 있고 신축이라 그냥 어딜 봐도 다 아름다움... 좋더라 2년 뒤면 환갑이시고 몇 년 내에 학원도 정리하고 노후 즐기신다는디 부우럽다 에어컨 설치 전 노동에 땀도 많이 흘리고 하루종일 체력을 너무 써서 집 와서 몸무게 재보니 2kg 빠짐 개이덕인가 허리랑 팔다리가 너모 아픔ㅠ 그래도 자식으로서 마음은 좋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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